누리평생교육원
후기 6개
누리평생교육원은 배움의 기회를 충분히 갖지 못했던 장애인들이 공부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공간입니다. 이곳을 찾는 학생들은 수업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교육원에서 먹는 한 끼는 식사를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요즘 저희 학생들은 기부해주신 쌀로 지은 밥을 맛있게 먹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기부자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서로 사진을 찍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보내주신 쌀 덕분에 학생들은 든든하게 식사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있습니다.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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