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후기 12개
복지관 식당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이용자, 활동지원사, 가족, 장애인 일자리, 직원 등 매일 100여명의 장애인 가족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1월에 보내주신 나눔으로는 매일매일 식당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식당을 운영하시는 조리장님께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쌀인 여주 쌀이여서 그런지 밥맛이 아주 좋아!” 라며 너무나도 좋아해주셨습니다! 특히, 낮 돌봄에 참여하고 있는 발달 장애인 청년들의 경우 밥을 두 그릇을 먹을만큼 유난히 식욕이 왕성하였습니다. 바로 그 원인을 “맛있는 돌고도네이션의 쌀 때문 아니야?” 라며 이야기 나누는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에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