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아일시보호소
후기 28개
광주영아일시보호소는 현재 27명의 영유아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에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돌고도네이션의 생필품 기부은 아이들의 건강과 위생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하게 활용되었습니다. 매일 수십 벌의 옷과 침구가 세탁되는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서는 세탁세제, 유연제가 필수품입니다. 아이들은 뛰어 놀거나 음식을 흘리면서 옷이 더러워질 때가 많습니다. 하루가 끝난 후, 아이들의 놀이복이나 식사 때 입었던 옷은 세탁세제로 깨끗이 세탁됩니다. 특히, 감염병 예방을 위해 침구와 옷을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세탁세제 덕분에 광주영아일시보호소는 이 과정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있답니다. 또한 물로 세척이 어려운 장난감이나, 게움으로 오염된 장소를 정리하는데 손소독 물티슈를 사용하여 위생을 철저히 관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각 물품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돌고도네이션의 지원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사랑과 배려로 전달되었는지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