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고냥이협회
후기 1개
광주시동물보호소 고양이들과 유기, 학대묘를 구조하여 입양을 가기까지 많은 아이들이 치료와 사회화를 거치는 꿈냥이입양센터에는 40~50마리정도의 고양이 친구들이 오가며 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파서 버려지고 어릴 때는 예뻐서 펫샾에서 샀다가 크면서 버려지기도 하고 사람의 화풀이 대상으로 말도못할 학대를 당해 큰 상처를 입은 아이 등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지고 꿈냥이로 오게 된 고양이들입니다. 그렇기에 안전한곳에서 배고프면 항상 먹을 수 있게 상시 사료를 채워 두어야 하고 겨울이면 솟구치는 난방비에 종일 난방을 해줄 수 없어 이불과 담요 등으로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놓고 겨울을 보낸답니다. 가족이 없는 동물에게는 더 혹독한 계절 겨울 돌고를 통해 기부해 주신 사료 125킬로와 간식 그리고 담요로 가족을 찾는 길고 긴 시간을 보내는 꿈냥이들에게 온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동물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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