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포캣멍센터
후기 11개
11월에도 변함없는 따뜻한 정기 기부이 도착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 덕분에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에도 아이들은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챙기고 있어요. 아침마다 사료 냄새에 기뻐서 꼬리를 흔들고, 맛있게 식사한 뒤 편안하게 누워 쉬는 모습을 보면 “정말 잘 먹고 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듭니다. 이 평온한 하루의 순간들이 모두 여러분의 기부 덕분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11월은 새로운 입소 아이들이 특히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낯선 환경과 추위에 지친 친구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웃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돌고 도네이션’ 정기 기부은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 한 번이 아이들에게는 하루를 살아낼 에너지입니다.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