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후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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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포캣멍센터

후기 11개

지원품목 가장맛있는시간30일 그레인프... 25개 외 3종

2026년 6월은 많은 아이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을 떠난 달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새로운 아이들이 센터에 입소한 달이기도 합니다. 구조 직후 센터에 들어오는 아이들은 대부분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감이 큰 상태입니다. 특히 고양이들의 경우, 입소 초기에는 숨어 지내거나 식사를 거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센터에서는 입소 직후부터 기부해주신 ‘가장맛있는시간30일’ 사료를 급여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아이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길은 아직 무섭더라도 밥 냄새를 맡고 조심스럽게 식사를 하며, 낮에는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밥그릇을 깨끗하게 비워놓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나이와 입맛에 관계없이 꾸준히 잘 먹고 있으며, 이번 달에 구조된 임신견들도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며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조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을 회복하여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매달 소중한 사료를 기부해주시는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6.30 3

행복한유기견세상

후기 11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72kg 외 2종

안녕하세요. 행복한유기견세상입니다. 6월 사랑터에는 다리의 불편함을 안고 살아가며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치치와 드림이, 그리고 행동장애로 오랜 시간 가족을 기다리는 먹지와 순정이처럼 저마다 아픔을 품은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증 질환부터 평생 관리가 필요한 아이들까지, 아픈 아이들에게 잘 먹는 일은 곧 치료이자 회복입니다. 돌고 기부자님들의 나눔 덕분에 아이들은 잃었던 체력을 회복하며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유기견세상 사랑터 아이들은 기부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먹고 더 건강한 내일을 향해 나아갑니다.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모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6.30 1

사단법인 네발친보호소

후기 13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216kg 외 1종

안녕하세요. 음지에서 양지로, 네발친보호소입니다. 어느덧 제법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6월입니다. 보호소에서는 매일 아침 밥그릇 소리에 하나둘씩 동물들이 모여들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신나게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하루를 보냅니다. 지금은 익숙한 풍경이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뼈가 보일 만큼 야윈 상태로 입소한 경우도 있었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밥그릇 앞을 서성였던 동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깨끗이 그릇을 비우기 시작했고, 앙상했던 몸도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 덕분에 어느새 살이 올랐습니다. 이제는 ‘촤르르’ 사료가 채워지는 소리가 나면 흩어져 있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그릇 앞으로 모입니다. 네발친보호소에는 강아지, 고양이, 토끼와 닭 84마리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밥그릇 앞에서는 구조 직후의 긴장을 내려놓고 회복의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가족을 만나 보호소를 졸업하기도 하였습니다. 보내주신 사료는 이 모든 시간을 함께해 주었습니다. 올해도 꾸준히 사료를 기부해주신 돌고도네이션과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6.30

사단법인 미미네사람들

후기 7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252kg 외 4종

노견과 노묘가 많아 언제든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지내는 미미네입니다. 날씨에 많이 노출되는 시설 특성상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걱정이 커져가는 나날입니다. 여름이 점점 길어지고 온도도 훨씬 높아지면서 그간 힘겹게 버텨온 아이들도 지치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잘 먹어 체력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부자님께서 선물해주신 양질의 사료는 미미네 댕냥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마음까지 든든하게 만들어 줍니다. 품어주시는 따뜻한 사랑을 온전히 느끼며, 비록 나이는 많지만 가족을 만날 때까지 힘차게 견뎌낼 아이들입니다. 가득 찬 사료창고를 보며 불안함 없이 아이들을 돌볼 수 있어 사람들 또한 매순간 힘을 냅니다. 미미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고도네이션과 기부자님께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6.06.30

사단법인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아지네마을

후기 10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336kg 외 2종

돌고도네이션 2026년 6월 정기 사료와 간식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에도 돌고도네이션을 통해 아지네마을에 소중한 사료와 간식이 도착하였습니다. 돌고도네이션의 정기 기부 덕분에 사료를 마련하는 부담을 덜고, 아픈 아이들과 노령견들을 돌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토토와 이쁜이, 진구와 몽순이, 깜지와 은실이의 치료 등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기부해주신 사료와 간식 덕분에 아이들의 밥 걱정을 덜고, 아픈 아이들의 치료와 돌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구조동물보호소 아지네마을을 응원해 주시는 돌고도네이션과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2026.06.30

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 행강

후기 10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552kg 외 2종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 행강 유기견보호소입니다. 이제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달에도 돌고도네이션에서 우리 행강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사료와 간식을 기부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지난달보다 더 많은 기부물품 수량으로 행강 유기견보호소 아이들에게 더욱 든든하게 먹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호소 아이들이 하루 일과 중 사료와 간식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은 더위에 지친 보호소 관계자들에게 피로를 잊게 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최근 힘든 경제 상황으로 기부가 많이 줄어 걱정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상황에서, 돌고도네이션의 사료와 간식 기부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큰 사랑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료를 먹는 아이들의 모습과 간식을 입에 물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내어주시는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분들이 계시기에 행강의 아이들은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고 있습니다.

2026.06.30

사단법인 애지중지쉼터

후기 11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360kg 외 4종

애지중지쉼터의 오전 일과는 아침 7시에 시작하여 약 9시 30분에 마칩니다. 그리고 9시 30분부터 쉼터가 위치한 죽전에서부터 이전에 쉼터를 운영하던 하청과 예전에 살던 덕포, 그리고 옥포까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일을 하여 11시 30분쯤 끝납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일을 16일간 연속해서 제가 대신하였는데, 오전 시간이 꽉 차서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박해원 대표님은 10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해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왼쪽 무릎의 연골이 다 닳고 찢어져 염증이 생겼으며, 결국 수술까지 받게 된 것입니다. 다소 안타까운 말씀일 수 있으나, 곧 오른쪽 무릎도 상태가 좋지 않아질 것이고, 양손의 손가락 마디마다 관절염도 점점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번 크게 아픈 후 다시 살아나 남은 생을 온전히 개와 고양이들을 위해 바치겠다는 박 대표님의 소중한 마음은 머리로는 이해해도 마음으로는 쉽게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누군가 혼자서 신체와 영혼을 갈아 넣어야만 돌아가는 시스템은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하루빨리 주변의 캣맘들을 계몽하여 ‘니꺼, 내꺼’를 구분하지 않고 길고양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인식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부디 박 대표님께서 몸을 잘 회복하셔서 이 많은 쉼터 가족들을 잘 챙기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6.06.30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후기 14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360kg 외 4종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보내주신 기부는 구조된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주고, 아픈 아이들의 회복을 응원하며,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까지 함께하는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구조가 이어질 때도,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병원에서 생활할 때도, 기부자님들의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을 돌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구조와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고 있습니다. 한 아이의 하루를 지키는 일은 결코 혼자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배부르게 밥을 먹고, 아플 때 치료를 받고,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은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기부자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보내주신 기부는 단순한 숫자로 남지 않습니다. 사람을 무서워하던 아이의 용기가 되고, 아팠던 아이의 회복이 되며,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내일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눔으로 아이들의 곁을 함께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6.30

아크보호소

후기 37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324kg 외 2종

급작스럽게 각기 다른 강아지 두 마리를 떠나보낸 6월은 무슨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고 허전하며, 뒤가 깨름칙한 그런 한 달이었습니다. 죽음은 언제나 예견할 수 없고, 준비할 수 없게 다가옵니다. 새로운 일도 쉽게 진행되지 않고, 스스로 잘 하고 있는지 질문과 의문만 남기며 어쩌면 강한 생채기를 입었던 6월이었습니다. 하지만 정기기부인 돌고 기부 덕분에 정신을 바짝 차릴 수 있었습니다. 아직 90여 마리 아이들이 두 눈 멀쩡하게 매일 아침 운동장에 나가길 기다리고 있고, 7월에는 멀리 가족을 만나러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쉴 틈 없이 돌아가는 보호소이지만, 항상 많은 기부자분들의 도움이 있어 하루하루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평온해 보이는 보호소이지만, 사람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안 그래도 힘든 동물권 사료 기부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돌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더욱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2026.06.30

드리밍애니멀즈

후기 11개

지원품목 베네 M50 치킨&연어 (1... 336kg 외 4종

드리밍애니멀즈를 위해 소중한 사료를 기부해주신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11차 돌고도네이션을 통해 전달받은 사료는 현재 보호 중인 150여 마리의 아이들에게 소중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충분한 먹거리입니다. 구조된 아이들,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 모두 하루도 빠짐없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보내주신 사료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부는 단순히 사료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굶주림에 대한 걱정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며, 치료를 견뎌야 하는 아이들에게는 회복할 힘을,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내일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드리밍애니멀즈를 믿고 함께해주신 돌고도네이션과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해주신 모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