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철거 구역에서 구조된 길고양이들
사람들이 모두 떠나버린 삭막한 공터에서 깊은 상처를 입고 구조된 아이들부터, 입소하자마자 출산한 어미 고양이까지. 다행히 위험한 길 위는 벗어났지만, 보호소에 안착한 이 아이들을 향한 또 다른 장벽은 바로 매일 감당해야 할 먹거리 고민입니다.
아픈 고양이들의 회복을 돕는 특별한 한 끼
사람에게도 쓰디 쓴 가루약을 고양이들에게 수월하게 투약하기 위해서는 기호성과 영양이 높은 습식 캔이 필수적이며, 보호소에서는 매일 100개 이상의 습식 캔이 소모되고 있습니다.
오늘을 지탱해주는 든든한 힘
구조된 고양이들의 든든한 보금자리를 위하여
구조된 고양이들이 무사히 치료를 마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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