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둘러 앉을 밥상이 없는 아이들
하지만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풍성한 한 상을 차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룹홈, 보육원 아동·청소년에게 명절은 매년 조용히 지나갑니다.
명절이 지나면 아이들은 차이를 더 실감합니다
빈자리를 채우는 시간이 되도록
소중한 기부로 마련한 물품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9월 중순 안으로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형편이 넉넉치 않아 명절을 온전히 누리기 어려운 아이들이 올 추석만큼은 든든한 한 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돌고도네이션x포케올데이 캠페인 "꿈꾸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해"]
건강한 한 끼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포케올데이 신제품 저당 덮밥 판매 1그릇 당 500원을 기부하고 돌고도네이션도 함께 마음을 더합니다. 포장 용기의 QR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담은 한 끼가 아이들에게 내일을 향한 용기가 됩니다. 꿈꾸는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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