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평생교육원
후기 3개
안녕하세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누리평생교육원입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7월에 소중한 쌀을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쌀은 약 40명의 저희 학생들 급식에 모두 사용되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학생들이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해 학생들의 식욕이 떨어지고 컨디션 관리가 어려울 수 있는데, 돌고도네이션에서 기부해주신 쌀 덕분에 학생들이 든든하게 식사하고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학생은 "더운 날씨에도 밥을 잘 챙겨 먹으니 몸에 힘이 난다"고 이야기했고, 또 다른 학생은 "밥이 맛있어서 급식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웃으며 말하기도 했습니다. 밥 한 그릇의 힘으로 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배움을 이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기부자님의 나눔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누리평생교육원은 기부해주신 귀한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며, 학생들이 어떤 계절에도 안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