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집
후기 9개
안녕하세요, 기부자님. 무더위와 장마가 이어지는 요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아이들이 시원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며 계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 덕분입니다. 얼마 전 아이들은 신나는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물속에서 마음껏 웃고 뛰놀며 맛있는 음식도 함께 나누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집 막내가 돌을 맞아 모두가 한마음으로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웃음소리는 여름을 이겨내는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 뒤에는 기부자님의 따뜻한 나눔이 있습니다. 돌고도네이션을 통해 보내주신 기저귀는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었습니다. 기부자님의 사랑은 아이들을 정성껏 돌보는 선생님들의 손길과 만나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켜주는 든든한 힘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함께할 때마다 기부자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부자님의 의미 있고 가치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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