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이불 한 채로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
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한 이불은 솜이 꺼지고 얇아져 보온 기능이 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새 침구가 필요해도 식비와 공과금처럼 당장 필요한 지출이 먼저라, 교체를 미루며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겨울밤을 조금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두툼한 겨울 침구는 잠든 동안 체온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고, 난방 사용에 대한 부담도 조금 덜어주는 생활 필수품입니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된 뒤가 아니라 추위가 깊어지기 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침구를 먼저 마련하려 합니다.
어르신 50분께 겨울 침구 50세트를 전합니다
침구를 전달하는 날에는 물품만 전하고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상태도 함께 살피겠습니다. 모인 기부금은 겨울철 꼭 필요한 침구를 마련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이불 한 채에 담긴 마음이 어르신의 겨울을 데웁니다
올겨울, 어르신 50분의 잠자리가 조금 더 따뜻하고 든든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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