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지키는 일은 일상에서도 이어집니다
보호받는 아이들이 다시 안정적인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함께 살펴야 할 부분은 여전히 많습니다.
또 하나의 집, 돌봄이 이어지기 위해
하지만 일부 그룹홈은 제한된 운영 여건으로 필수 생활용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사용하는 세제와 목욕용품, 화장지 같은 물품이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꼭 필요한 지원이 됩니다.
전국 30개 그룹홈에 전하는 든든한 지원
시설별 운영 여건과 필요성을 고려해 대상을 선정하며, (사)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에서 물품을 검수·소분·포장한 뒤 각 시설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후 수령 여부와 지원 결과를 확인해 소중한 나눔이 필요한 곳에 닿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하루에 닿는 따뜻한 마음
여러분의 따뜻한 기부는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으로 전달되어, 깨끗한 옷을 입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아동학대예방의 날,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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