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소 봉사는 처음이었는데, 담당자 선생님들께서 엄청 친절히 알려주셔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1시간 정도는 아기들과 교감하며 친해지는 타임이었고, 이후엔 각 방을 청소했는데 다 함께 하니까 금방 끝났어요. 주변 공원으로 산책도 다녀왔는데 아기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얼른 좋은 곳으로 입양 가서 매일 매일 산책 나갔으면 좋겠어요. 다 너무 이쁘고 착한 아기들이어서 강아지가 낯선 분들도 쉽게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만큼 또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봉사하러 가고 싶어요.
[샌드박스] 유기견 보호소 사랑터 봉사
행복한유기견세상